꽤편안한코코아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호텔에서일하는데 궁금한게있어요 거리감 좁히는방법좀전 하청업체소속 그분은 정직원여자 20대중반전38실 남자이고요 정직원하고 소통해야 할 일들이많아요근데 유독 그뷰이저한테만 거리감을두는거같기도하고같은하청업체 남직원들한텐 잘대해주는데 이유가 먼지모르겠네요 제나이를알아서 부담스러운건지..하청업체 남직원들은20대 중반동갑이고..제나이를알아서 불편해서 그러는건지 다가가려해도 저한텐말도 안하는데 저도걍 무시하는게 답인거겠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9월초나 9월중순 중국여행생각인데요..1년 2개월하고 퇴사하고 퇴직금으로 중국여행가려는데전쟁때매 유료할증 많이 올랐다는데 중국도포함인가요?그리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크는 가까운거리에있어 가보고싶은데 전쟁국가라 여행금지 됐는데 아직도 금지 인지 알고싶네요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컴퓨터에대해 잘아시는분있나요?ㄷㆍ갑자기잘되다가 오늘 본체를 눌러보니 먹통이고키보드 불빛도 안들어오는데 머가문제 인진 모르겠는데컴퓨터 잘아시는분 답변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궁금한게있습니다.일하면서 팁받았는데요호텔알바하는데 세명이 한팀인데 혼자씩 파트 타이머 근무입니다.근데 회장이라는사람 이오면 시설이용하고 안내해주는데 갑자기 그회장이 10만원 팁을주었습니다.머 직원들하고 같이 사먹어라 이런말도 없앗고 명절날못봤지 이러면서 팁을 받았는데 이걸굳이 담당자나 같이일하는직원한테 얘기해야할까요?우선 고민끝에 혼자 꿀꺽하긴했는데 괘니 찜찜하기도하고요 여러분은 어떨거가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1년채우고 중국여행가고싶은데요 혼자 5박6일겅비알그대로 나혼자 힐링여행으로 5박6일정도중국ㅈ가려고합니다.친구는없고 일본만 혼여 세번국내.동남아는안끌리고 여유돈은 퇴직금 250정도로5박6일하려는데요 9윌정도 9윌은 성수기라 다렌이나중국소도시 생각합니다.이정도 금액이면 충뷴한가요?인생에잇어새로운 도전이 필요한거같아 중국을 택했습니디ㅡ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알바다니는곳 곧1년인데요 관두고 퇴직금으로5박6일 해외여행가기vs사고싶은거사기이제곧1년이라 관두면 200정도 퇴직금 나오는데요친구도없어 혼자해외가기..중국가보고싶어서요일본만 혼자 세번갔다와서..국내는 별로이고요아니면 제방에 tv나 컴터바꾸고싶은데 가전제품 사는게 좋을지..여행갔다왔지만 시간지나면 사진밖에 남는거없고가전제품은 오래쓰니..여러분은 어떤선택 하시겠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8월에 일그만두고 중국여행..혼자가러는데30대중반 남자인데요알바..8월까지 하고 그만두면 전재산1600만원차도없고..아직부모님하고살고 있어요별자격증도없고..지금하고있는곳 여름에그만두고퇴직금으로150정도 중국여행4박5일 갈까 고민중인데이시점에서가는게 맞을까요?친구도없어서 힐링도없고ㅜㅜ 여행가도 혼자라..혼자일본여행 두번가봤는데 처음에나신기하지 그이후론 혼자라 심심하긴했는데 여러분은 어떤선택하실건바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1월에 연말정산했는데요 궁금한게 있습니다회사에서 1월에 연말정산햇는뎨요제가 신용카드로 노래방도우미아가씨 불러서건전하게놀았는데 이런곳에서 돈많이써도연말정산시 환급많이받을수있는게 포함되나요?아님 유흥주점이라 포함이안되는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연애상담?조언좀요..이건 까인게맞겠죠?만으로37ㅇ살 남자인데 알바하는곳에서 맘에드는 애가있는데 그애는26대학생 잠깐복학전 용돈벌이하러온거고요막 그렇게 얘기를자주하거나그런건 아닌데 볼수록 매력이있어 복학문제로 그만둔다해서..솔직히 대시는아니더라도커피사주면서 안부연락이라도 하고싶은데 번호물어보니알바단톡방에 다초대되있어서 카톡으로 하라는식으로 말했는데 이건사실상..그만두고 밥한끼먹자고하기애도 애매한거죠?참 연애경험도업고 여자한테 다가가기가힘드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알바하는곳에 맘에드는 직원이있는데요알바하는곳에 맘에드는사람이있는데 내일이마지막 근무입니다.근데전 38살 그친구는26살 띠동갑입니다.평소에 부서가틀려 말은많이못했고 요근래좀하고 새벽근무다보니 비타민 몇번준거정도,근데 이친구는 내일이마지막근문데 술한잔하자고하면 속보일카요?전 갠적으로 맘에들기도하지만 걍 오빠동생사이라도 지내고 싶은데제가이나이먹도록 모태솔로고 현재지금시점 카드빚도있는데 술마시면 남자니 제가사야하고 이게맞는지 싶기도하고설령먹는다고해도 그만두고나면 연락이 지속될지도 의문이고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