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성인이 된 수 고등학교때 친구들과 모임이 불편해요
고등학교때 친구들과 주기적으로 만나는데 그 친구들은 평소에도 자주 만나다보니 더 가깝고 그런 것 같아서
제가 괜히 신경 쓰이고 무슨 장난을 쳐도 더 잘 받아주지 않는거 같고 이상한 소외감같은걸 받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성인 된 후 친구들과 모임을 불편함을 느낀다면
그 모임을 나가지 않는 것이 좋으르 것 같습니다.
친구들에게 소외감을 느낀다 라면
그 감정의 어디서 부터 시작이 되었는지를 먼저 살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단순히, 자신의 자격지심으로 부터 시작이 된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소심함으로 시작 된 것인지를
생각 페 볼 필요가 있어요.
그게 아니라 친구들이 자신을 무시하거나, 소외하는 경향이 크다 라면
굳이 그 친구들과 인연을 이어갈 필요는 없겠습니다.
성인이 된 후에 고등학교때친구들을 만나면 당연히
어색합니다 그때하고 지금하고 많이 다르니까요
그래서 성인이되면 고교 친구보다 사회친구가 더 가까운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면서 친구들이 끼리끼리 만나게 되더라구요
학생때 친구들이 여전히
편할수 있는것 아니에요
어느 모임이든 불편할때가 있어요~~그 시기만 지나면 다시 편안한 모임이 될거예요 뭐든지 마음 먹기에 다릅니다~~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모든면이 좋아보일수도~~~
안녕하세요.
그래도 고등학교 때 친구라면, 어느 정도 만난 기간이 되고 친밀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속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그러한 마음들을 잘 이야기를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완곡하게,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하면서 속마음을 털어놓아 보세요.
모임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먼저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무리하게 즐기려 하기보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참여하세요. 부담스럽다면 참여 횟수를 조절하거나, 가벼운 대화중심으로 즐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소외감을 느낄 때는 내가 느끼는 감정을 솔직히 기록하거 믿을 수 있는 사람과 나눠 마음을 정리하면 심리적 부담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