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살만 하면서 돈요구하는 친척? 음

이런경우는 그냥 장난치는건가요? ㅋ 돈요구합니다. 먹고살만하면서 그러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마인드를 보겠다는건가? 심지어는 사업도하는 친척인데 자꾸그러니 걸두게 됩니다. 속내가 뭘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난으로라도 친척끼리 그런 돈 요구 안합니다.

    얼마나 친한 관계이신진 모르겠으나

    그건 좀 거리두기 해야할것 같아요.

    그분이 사업 하신다했으니 더더욱 조심하세요.

    분명 글쓴이님에게 간보기하고 나증에 돈 필요하면 빌리고 결국 채무관계가 될거에요.

    가족끼리 채무관계만큼 안좋은 상황이 또 없습니다.

  • 아이구 참 난감하시겠구먼요 그게 참 먹고살만한 사람이 더한다는 말이 딱 맞는 상황인것같은데 아마도 본인 돈은 아까우니까 남의 돈으로 생색내거나 아니면 그냥 가볍게 툭툭 던져보면서 상대방 반응 살피는 고약한 심보일수도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괜히 깊게 생각하지 마시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게 마음 편하실거에요.

  • 먹고 살만한 친척이 자꾸 돈을 요구한다면 그냥 농담으로 하는 말일수도 있습니다.

    물론 사업을 하기 때문에 현금흐름이 불안정해 그런 말을 하는 것일수도 있지만

    아무리 친척이라도 돈거래는 절대 하지마시고 만약에 하게 되더라도

    차용증을 꼭 작성하시고 돈을 빌려주는게 좋습니다.

  • 사업을 하면은 돈이 더 필요한 경우가 있어요.

    근데 자산의 대부분이 부동산이거나

    어딘가에 묶여있게 되면 빌려야하는데

    은행에세 이미 대출했다던지 혹은 이자가 비싸

    빌리려고 질문자님에게 연락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변호사앞에 공증까지 받으며 돈빌리고 이자도 준다고

    못 갚으면 어쩌고 같은 거 다쓰고도 빌릴꺼냐고

    저같으면 묻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