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비안베이에 가서 무조건 타야하는 놀이기구의 경우에는 슬라이드라고 생각합니다. 그곳에 있는 슬라이드의 경우에는 아주 재미가 있습니다. 따라서 종류별로 다 타시는게 좋겠습니다. 주말에 가면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평일에 눈치 게임을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시간을 내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시간을 노력을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첫번째 추천은 '메가스톰'입니다. 캐리비안베이에서 가장 인기있는 놀이기구는 바로 2015년에 만들어진 기구인데요. 국내에서는 최초이고 전 세계에서는 2번째로 자기부상 워터슬라이드와 토네이도가 결합된 복합 슬라이드 방식인데 길이가 무려 355m나 되는 초대형 워터슬라이드입니다.
두번째는 튜브라이드입니다. 아이나 어른 등 가족들과 함께 너무 무섭지 않으면서 즐길만한 놀이기구를 찾는다면 튜브라이드가 제격입니다. 1인용과 2인용을 선택할 수 있으며 어둡고 긴 파이프안을 빠르게 타고 내려오는 나름의 스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릴을 좋아하는 편이라면 꼭 타야하는 놀이기구로 메가스톰이나 타워 부메랑고, 워터볼슬레이,아쿠아루프등이 있습니다. 무서운것을 싫어하면 타워래프트 튜브 라이드, 와일드 블라스터를 즐겨도 좋을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주 가보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스릴넘치는 타워부메랑고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