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앞두고 전통시장·소상공인들의 '골목상권 패싱'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지방이나 시골작은 도시에서 , 전통시장·소상공인들의 '골목상권 패싱'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하네요, 편의점등에 행사같은거 하면 골목시장은 대책이 없다고 하는데요, 어떤 대응책이 있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해 시장에서 사용하면 캐시백 해주는 행사를 한다거나 쿠폰을 더 적용해주거나, 시장에서 사용가능한 모바일온누리상품권으로 교환하면 10%를 더 제공하거나 하는 등의 대응책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편의점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안타깝지가 상인분들이 이 더위에 시장에서 힘들게 고생하시는데 많은 대책이 나와서 시장이 좀 더 활성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편의점에 밀려서 실종 우려가 크다 라는 부분을 이야기 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통시장.소상공인들이 골목상권 패싱 우려를 나타냄이 큰데요.

    솔직히 편의점에서 생필품을 할인을 하게 되면 집 앞 가까운 곳을 가지 거리가 있는 전통시장 까지 굳이 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함이 클 수 있습니다.

    대책을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보편적 정책의 설계를 서둘러야 합니다.

  •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려면

    정부가 직접 지원하는 할인이나 홍보, 온라인 플랫폼 연계 강화가 필요해요.

    또한, 지역 특색을 살린 행사와 마케팅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편의점과 대형마트와 차별화된 정책도 함께 추진해야 합니다.

    지역 상인들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느끼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봐요.

  •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골목상권 패싱을 막기 위해선 소비쿠폰 사용처를 전통시장 중심으로 제한하거나 우선 적용하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또한 전통시장 전용 할인행사,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확대, 지역화폐와 연계한 인센티브 제공, 시장 내 이벤트 활성화 등을 통해 소비자 유입을 유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