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전무가 모든것을 본인이 유리한데로 이야기를 합니다

조금만 중소기업에 다니는사람인데요. 관리부 전무가 무엇을 물어보면 80%는 거짓말로 알려주고 뭐든 밑에직원탓을 하는데 상대를 하지말아야 할까요? 다른직원들도 같은인식을 하고 있는데 대표와 인척관계라 얘기도 못하고 있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인척이라서 뭐든 그사람이 유리한 입장이겠지만. 계속 그런성향으로 있다보면 대표도 결국 그런 사람인걸 알고 적당히 배제 시키지 않을까요? 능력도없는데 자리차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문제예요ㅜㅜ

  • 안냔하세요.

    종소기업 전무의 업무 횡포에 고민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전무의 처세술일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회사

    사장에게도 알려지게 될테고

    결과적으로 오래 자리 보존 하기가

    힘들거라 생각 합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히나요

    더러워서 피하지요.

  • 솔직히 윗 상사가 그런 사람이 있다면 엄청 회사 생활이 힘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 그리고 일방적으로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엄청 사람을 괴롭히고 퇴사율이 높습니다 다른 곳 갈 때가 있으면 저 같으면 갈 거 같습니다

  • 전무의 부당한 행동에 대한 대응은 신고 체계 활용, 실직 위험 고려, 내부 네트워킹, 외부 조언을 통해 조심스럽게 대응해야 합니다.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며, 조직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 일단 회사의 로얄 패밀리와는 그렇게 친해 지지 않는 게 좋습니다. 업무적인 일이 있을 때만 상대를 하고 본인 관련 된 일 오에는 상대를 안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