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버스를 타면 눈치가 보이는데 괜찮겠죠?
다리가 아파서 버스 뒷칸 계단을 오르긴 힘들어요.
그럼 버스 탈때는 어떻게 오르냐고 말씀하실텐데..
보통은 앉기도 전에 출발을 하기때문에 걷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문 앞쪽 노약자석인가? 거기 앉는데.. 할머님이 타시더니 저를 빤히 쳐다보시더라고요.
버스가 설때면 발목이 쏠려서 아파 일어나 있기도 그런데.. 그렇다고 아픕니다. 얘기하기도 그렇고..
이럴땐 어떻하나요?? 뭔가 죄 짓는 느낌이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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