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상재회입니다.
요즘은 예전처럼 장례식이나 결혼식에 가보니 정장이나 검은색만으로 구색을 크게 맞추지 않는 추세이기도 한듯합니다.
특히 장례식장은 갑작스런 자리이기도하니 아주 화려한 색상이 아니면 상주님께 먼저 상황을 설명하여 양해를 구하는것으로 옷때문에 못가는것보다 찾아가는 것이 그래도 낫지않나 싶습니다. 산에 갔다가 등산복 차림으로 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옷차림을 보면 직장에서 바로 오시는가보다 상황이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옷차림의 상황만 진심으로 전달된다면 옷때문에 못갔다 전하는 서운함 보다는 더 큰 위로가 될 것이라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