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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담대한떡갈비

지금도담대한떡갈비

옷의 수거 환불비의 관한 질문입니다.

아버지가 제 옷을 사주시겠다고
잘 모르는 사이트에서 옷을 약 5만원 주고 2벌 구입하셨습니다
제가 키도 크고 몸도 큰편이라 구하기 쉽지 않아 제가 구하겠다고 하였지만
아버지가 그냥 사셨더라고요..
국내 사이트였고 옷을 선택후에 사이즈 표에서 4XL를 선택 후 구입하셨는데
평범한 곳의 2XL급 혹은 보다 더 작은 사이즈의 옷이 와서
입지 못하고 환불을 요청하였더니 갑자기 "제작방식"의 옷이다.
옷은 한번에 두벌이 왔는데
해외배송이다 하면서 장당 8000원의 물류비 + 3000원의 수거비용으로
총 2벌에 22000원을 달라고 하더라고요,
아버지는 말도 안된다며 옷이 터무니 없이 작은데 잘못보낸거 아니냐며 따졌지만
우리 자체 사이즈 책정 방식이다. 라고 하고
그럼 일단 옷을 보내달라,
일단 우리가 수거 후 정상제품이라면 말씀드린 비용을 후에 청구할 예정이라고 하더라고요.
이걸 저희가 비용을 내야하는건가요?
너무한거 아닌가 싶어 여쭤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푸른나무102

    푸른나무102

    사이즈가 안맞아거 반품하는것은 정확히확인못한 소비자 잘못입니다 물론 그비용전액 소비자가 내야되는게맞구요 그래서 이런거 답답한분들은 찾아가서 입어보고 사죠 생각해보세요 누구 귀책인지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일단 옷의 사이즈는 표준이 아닙니다. 그 표준을 꼭 지켜야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XL인 옷이라고 하여도 S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이건 그 회사의 방식입니다. 또 국내 사이트라고 하여도 해외 옷을 판매합니다. 요즘은 이런 사이트가 많습니다. 이런 것은 사업을 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옷의 사이즈 자체는 지금 문제를 다룰 수 없습니다. 자체적인 방식을 사용하는 것일 수 있고 한국 사이즈와 일본 그리고 중국만 하여도 옷의 사이즈가 많이 다릅니다. 4XL라고 하여도 2XL보다 작을 수 있는 것이죠.

    보통 옷 사이트는 한국에 주둔을 하지만 반품은 당연히 본사로 가야 하는 것이고 그 본사로 보내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니 해외 배송 비용이 들어가는 것이고 수거비용은 CJ 같은 택배 기사님이 방문 택배로 받아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3,000원 정도가 드는 것으로 지금 상황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해외 배송은 생각보다 비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