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몸으로 잘 먹고 잘 살고 아르바이트 사회생활 안 해봤으면서 여자가 청담동 며느리되서 생활비 타서 쓰는 주제에 지가 번 돈도 아니면서 친구들 지인들 앞에서 돈 있다고 돈 쓴다고 돈 많다고 유세떨고 잘난 척하고 이런다면 친구들이고 지인들이고 부럽지않고 기분 나쁠 수가 있지요?
안녕하세요. 주변에 그런 분들이 계신가 봅니다. 다만 호감이 가지 않았다는 이유로 그들의 부부 관계까지 의심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자신을 부러워하는 사람들의 감정을 매우 잘 인지합니다. 마음에 담아둔 것을 그 사람들이 알게 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관계를 정리하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