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우리 선조의 신화에서 나오는 곰과 호랑이가 먹던 마늘은 우리가 알던 마늘이 아닌가요?
저 어렸을 때부터 배웠던 단군신화와 연계되는 곰과 호랑이가 동굴에서 먹었는 쑥과 마늘은 원래 우리가 알던 마늘이 아니라는 말이 있어요. 다름 아니라 마늘 자체가 우리 한반도 등의 지역에서 처음부터 자생했던 작물이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들어온 작물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민족의 초창기에는 그 토양에 마늘이라는 작물이 없었을 때인데 그런데 왜 우리 신화에는 쑥과 마늘이라고 했던 것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