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기한올빼미156입니다.
많이 상처받으셨나보네요
제가 그남편같은 사람이라 글쓰기전에 부끄럽네요
저의 인생을 돌아보자면 가정환경이 화목하지못하였고 그로인해 무의식적으로 만들어진 성격때문에 자주는아니지만 공격적으로 가까운사람을 대하고 후회하고있습니다
그래도 고쳐볼려고 항상 노력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먼저 성격을 고치기위해서 제가 노력하는 방법은 처음은
본인이 공격적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받아들여야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다른사람의 말을 들을 준비가 되있어야지요
그다음 끊임없는 자기성찰을 행해야됩니다
예를들어 저는 제가보내온 유년기시절을 제자식에게 보내게하기싫어 답습하지않겠다고 항상 다짐하고
그런일이 생길때마다 그다짐을 생각하며 화를 다스립니다
남편분이 이글을 보고 자신이 가장사랑하는사람에게 마음의상처를주는 자신을 인지했으면 싶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