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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잠자리23

심심한잠자리23

몇년에 한번 전화하는 친구 만나자고해요

어렸을때 친했던 친구에요.

그런데 가끔 전화하는 사이도아니고

몇년에 한번 전화를 합니다.그리고 만나자고하는데


만나면 어색할것같고 부담스럽더라구요


정중히 거절하는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럭셔리한족제비16입니다.

      볼려고했는데 갑자기 일이 많아져서 좀 힘들거같으니 정리되는대로 연락할께.

      이렇게 말하면 되지않을까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진지한갈매기26입니다. 이번 주말은 약속이 이미 잡혀 있어서 못 날 거 같다고 다음 번에 꼭 같이 만나서 놀자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깍듯한듀공160입니다.

      그냥일단 한번 만나보세요 어색해도 오래전 친구면 말 몇마디하다보면

      금새 친해질수 있기때문에 한번 만나보세요 좋은인연이될수도있으니깐여

    • 안녕하세요. what?입니다.


      요새 너무 바쁜데, 다음에 시간날때 밥 한끼 살게. 그때 보자 등의 멘트로 적당히 거절하시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