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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술을 자주 마시는 것은 아닌데 멀리서 친구가 와서 놀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술을 11시 넘게까지 먹고 들어갔더니 아내가 많이 삐졌네요 말도 잘 안 하네요 이렇게 삐졌을 때 어떤 방법으로 풀어 줘야 할지 경험이 있으신 분들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식한소쩍새284
집사람이 삐졌다면 평소에 집사람이 가지고 싶었던 것을 사주시거나 먹고싶었던 음식을 사주시면서 화를 풀어주시는 것이 좋으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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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기이즈백
잠시 분을 삭힐수 있게 시간을 주시길 바랍니다. 그다음 집안일을 본인이 주도하게 조용히 진행하십시요. 집안일이 마무리될 정도가 되면 와이프가 좋아하는 음식을 주문하던가 외식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장미꽃을 사다주면서 미안하다고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안 그러겠다고 하시면 용서를 해주실것 같습니다. 화이팅
아하아멘
당장 아내한테 달려가 안아주세요
그리고 미안하다고 간만에 친구들 만나는데 친구들만났다가 늦게들어오니까 서운하지 앞으로 시간약속잘지킬게 주말인데 맛있는거먹으로 밖에나갈까 이런씩으로 대화를해보세요 애교발사준비!!
어디고
나주엥 회사 퇴근하실때 와이프분이 좋아하시는 간단한 푸드종류하나 사시고 작은 꽃다발 하나 사서 드려보세요 연애할때야 한두번씩 받을 기회가 있지만 결혼하시고는 그런 일이 많이 없잖아요~
저도얼마전에 작은 꽃한소잉 사줬는데도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행복하게살아요
와이프께서 그런 일로 삐지셨다면 집에 들어 갈때 장미 한송이 갖고 가시기 바랍니다.
또한 맛나는 것 먹으러 외식하고 앞으로 안그러겠다고 해야겠죠.
안녕하세요 하염없이 우는 매미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친구도 만날 수 있고 술을 먹고 늦게 들어갈 수도 있지만 미리미리 전화를 해 주는게 좋다고 생각되고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도롱이
본인이 어떤 부분에서 조금 주의를 했어야 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해 보시기 바라며 많이 감정이 상해 대화가 어려운 상태라면 조금 시간을 두어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세상은요지경
지금 당장은 안풀릴거고요 월요일에 퇴근하면서 선물을 해주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당장 풀고 싶으시면 외식을 하면 좋을텐데 안한다고 할 가능성이 높아서
월요일까지 기다리셨다가 선물해 주는게 최선이라고 보여집니다.
수요일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는제 11시가 늦다니요?
그정도면 상당히 양호한 시간 같은데 저녁시간때에
만나셨으면 그시간이면 서너시간밖에 안지날을시간
인데 배우자님은 왜 화가나있는지 제가 생각할때는
이해가 안가네요 그냥 있어보세요 며칠있으면 풀
어질것같아요
정직한불곰268
아내분에게 삐졌다고 표현하는 것은 더 놀리는 것 같습니다. 웬만하면 화가 났다고 표현하는 게 좋을 것 같구요. 아내와 함께 외식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친구와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놀고 들어와서 열이 받은 것이니, 같이 외식을 하면서 밖에서 데이트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집에서 얘기하는 것보다 밖에서 얘기하는 게 더 대화가 잘 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