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도 공석이고 참모들도 공석이고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지도 않고 문 닫는 자영업자들이 우후죽순처럼 늘고 있다고 합니다. 나라가 비상사태이고 각자가 지지한 당이나 지지한 정치인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치 이념이 다를 뿐이지 비판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나라 존립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그 정도 집회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루 빨리 나라가 안정되고 국민들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편안한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