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그릇의 높이와 크기는 소화기능이나 스트레스등과는 무관함이 증명되어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404
또한 간식 횟수를 줄인것은 구토와 연관성이 낮고 오히려 횟수를 줄일정도로 높은 빈도로 간식을 주었었다면 그 간식에 의한 식이장애는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고양이 구토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35 과 같습니다.
매우 다양하다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구토를 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 다양한 원인들을 감별진단하기 위한 구조적, 기능적 검사들을 해보고 그 결과에 따라 아닌 원인들을 빼나가면서 진단해야 합니다.
구토 자체로 이차적인 췌장염등이 유발되기도 하니 구토가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