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담배 피는 사람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길 걷다 보면 길에서 담배 피시는 분들 있으시잖아요. 걸어가시면서 피시는 분들도 있고 서서 피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 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다들 궁금합니다.

저는 비흡연자다 보니 조금 불편하더라고요.

근데 흡연자 입장에서는 또 흡연 구역이 많지 않으니 그럴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비흡연자이다 보니 걸어가면서 담배피는 사람들 보면 그렇게 인식이 좋지 않습니다. 근데 흡연자분들도 담배 연기는 또 싫다고 해서 흡연 부스에서 담배 안피우고 일부러 밖에서 피우는 사람들 보면 좀 그래요

  • 길가는데 앞에서 담배 피우시면서 가시는분 뒤에 있다보면, 정말 내 장기들이 뒤틀리듯 괴롭습니다.

    숨을 참아가며 빠른걸음으로 추월하여 못쉰 숨을 거듭 급하게 내쉽니다.

    정말, 너무 주변생각을 안해주는것에 대해 짜증이 납니다.

    더군다나, 동네 공원에는 아이들 놀이터도 있는데, 궂이 공원 벤치에서 흡연을 하는 사람들도 이해가 너무 안됩니다.

    노약자 어르신들도 더위를 피해 잠시 앉아 쉬시는데, 어쩜 저럴까 싶습니다.

    걸어다니면서라든지, 어린이, 노약자 앞에서만큼은 자제해주길 원합니다.

    특히. 놀이터근처 공원에서는 흡연을 하지 않았으면 해요.

    흡연장소라고 크게 글이 쓰여있는곳에서 흡연했으면 좋겠습니다.

    지나가다 딱 봐도 아, 저기는 흡연 가능구역이라고 알수 있게...

  • 길에서 담배를 피는 사람들을 보면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기는 어렵습니다.

    저도 비흡연자이기 때문에 길에서 담배를 피는 사람들을 보면 눈쌀이 찌푸려지고

    흡연구역이 적다고 하더라도 굳이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는 것은

    좋은 행동이라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 저도 비흡연자이다보니 너무 불편할때가 많더라구요.

    흡연장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길거리에 피시는 분들도 많고

    연기도 같이 맡게되서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 그냥 그려려니 합니다 거기에 신경쓸 제 시간이 아깝죠 스트레스 받을 제 몸도 아깝구요 제가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바뀔수 있는게 아니라 그냥 신경 안씁니다

  • 예 저도 담배를 피다가 큲었는데

    담배필때는 남에게 피해준다 생각한적이 없는데

    지금 보니 그게 다 알게모르게 피해를 준거 같다는 생객이 들어요

  • 흡연은 자유이되 흡연하지않는 사람들의 지유 또한 생각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거의 대부분 흡연하시는 분들은 왠만하면 공공장소보단 흡연실에가셔서 흡연하시더라구여

  • 그게 참 애매한 문제기는 합니다만 사실 길에서 걸어가며 피우는건 뒷사람한테 피해가 가는게 사실이거든요 저도 예전에는 좀 너그럽게 봤는데 요즘은 워낙에 인식도 그렇고 공공장소 예절같은게 민감한 시대다보니 아무래도 정해진 구역을 찾아가서 피우는게 맞다고봅니다 흡연자분들 입장도 이해는 가지만서도 서로간의 최소한의 배려는 있어야할것같아요.

  • 저도 불편하게 느낍니다. 간접흡연도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는데 흡연하시는 분들 때문에 저도 강제로 간접흡연을 해야하고 싫은 냄새를 맡아야하기 때문에 저는 불편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 요즘 길거리 나가면 담배 냄새때문에 코를 쥐게 되는 경우가 참 많지요 저도 담배를 안태우는 사람이라 그런지 걸어가면서 담배연기 뿜는 분들보면 숨쉬기가 참 곤란하고 그렇더라고요 흡연자분들도 피울곳이 마땅치않아 고충이 있겠지만은 그래도 남들 다 다니는 길목에서 그러는건 좀 예의가아닌듯 싶습니다 서로 조금씩만 양보하면 참 좋을텐데 말입니다.

  • 담배는 기호 식품이기 때문에 자유라고 생각은 하지만 공공장소나 인구 이동이 많은 곳에서는 자제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외에는 골목이나 인적이 드문 곳에서는 상관없지 않을까요?

  • 저는 비유 변 자로써 흡연 인들이 정류장 근처나 학교 근처 횡단보도 근처 사람이 서 있을 만한 곳에서는 최대한 피 피우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