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무슨 일을 하고 살아야 할까요?

요즘 기업 나오는 곳마다 다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딱히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지원하는데 무슨 일을 하고 살아야 할런지 막막한데 조언을 구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하늘바람저소나무위에참새가356입니다.

      저도 같은 생각이였습니다. 그렇지만 막연하게 아무대나 지원 하기보다 내가 과연 어떤 분야를 해야할지 한번 목표를 정해보고 자기소개소라든지 이력서를 작성해서 그곳 분야에 맞게 한번 지원해보세요 그럼 합격률도 늘어나고 그분야에 대해 공부도 하게되어 취업시 도움도됩니다.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요즘 스펙이 아무리 좋더라도 취직이 잘 안됩니다~계속 지원하시고 노력하다보면 좋은결과로 이어질겁니다

    • 안녕하세요. 가지런한오소니23입니다.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은 경우에는 일단 정보를 많이 찾아보신 이후에 진로를 결정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서요셉입니다.

      옛날에는 의사, 변호사,,,사자가 좋은 직업이라했지만

      요즘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 관심있는 일이 좋은 직업인것 같습니다.

      끈기있게 그 일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되기위해서 최선을 다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 안녕하세요. 슬기로운두루미38입니다.

      무얼 하고 싶은지 모를 때에는 그냥 취업을 하셔도 괜찮아요.

      취업을 하여 자신이 좋아하는 걸 취미로 하는것이죠!

      아니면 시간을 두고 자신이 좋아하는 걸 찾아도 괜찮구요!

    • 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사실 수많은 직장인들 중 거의 대부분이라 할만큼의 많은 비율의 직장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직장을 다니지는 않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소수의 경우에도 취미와는 다르게 일로서 하는 것은 스트레스가 없을 수 없구요.

      일단 사람은 닥치면 적응하고 무엇이든 하게는 되어 있더라구요.

      어디든 취업이 되면, 신입이니 인사 잘 하고 회사 분위기에 적응 잘 하시고, 위에서 알려주는 것 메모 잘 하고 알려준 업무에 활용하면서 적응하면 될 것입니다.

      걱정이 많으신 것 같아서

      개인적인 팁인데, 혹시 직장에서 윗 상사에게 혼날 경우

      ‘나는 혼났다. 개털렸다’가 아니라 ‘피드백을 받았다’고 생각하세요.

      그래서 상사가 꾸짖는다면

      1) 내가 뭘 잘못했다는 것인지,

      2) 그래서 다음에 나에게 바라는 행동이 무엇인지..

      이 2가지 사항에만 집중하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상사가 당신에게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가장 큰 목적은 잘못된 점을 알려주고 다음번에 그 실수를 하지 말라는데 있습니다. 피드백이 듣기 좋을 수는 없겠지만, 상사 또한 싫은 소리를 하는 것이 마음 편한 일은 아닌 경우가 많구요. 저런 마인드를 가져야지 좀 더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오래 버틸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래야 앞으로 발전이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