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저보고 불쌍하고 놀림 당하여 속상하네요

제가 봐도 약간 기운이 없어 쳐서 그럴 수 있는데 미래가 막막하고 혼자 생활을 하여 또래 친구들 없고 직장 다니지 않지만 어렵게 그냥 한개으로 생계를 유지 하고 있고

사람들이 무시하는 방법 잘 살라고 공부를 시작 해봤는데 나랑 잘 맞지 않네요 의자 않는거도 힘들고 머릿속에 복잡하고

그냥 적게 벋고 최대한 저축하고 있어요. 부모님 빚을 있다보니까 나도 저렇게 함부로 많이 쓰면 힘들구나 하면 강제 절약 해요 ㅠㅠ

외모이도 못 생긴 편이라서 놀림당해요 ㅜㅠ 불쌍하고 나같은 죽고 싶은거 같은데 하면서 들어본 적이 있는데 저도 제가 불쌍하고 아무 생각없는데 남니 불쌍하다니까 그런가 생각 하고 있어요ㅡ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에 말이나 시선에 신경쓰지 마세요

    내 인생에 도움이 전혀 안되는거에요

    남과 나는 달라요

    나는 나고 내 인생이 제일 중요한거에요

    남에게 피해를 주는것도 아니구요^^

    어차피 한번 태어나서 한번 죽으면 끝나는게 인생입니다.

    그 시간동안에 내가 행복하고 내가 살고 싶은대로 사는게 중요한거에요

    모든사람에게 다 잘보일 필요도 없구요

    모든사람이 나를 다 좋아할수도 없어요

    하루하루 지금 이순간을 행복하게 살아가세요~

  • 안녕하세요~~~~

    불쌍하다는건 그럴때 사용하는것이 아닙니다 팔이 하나 없거나 다리가 하나 없거나 부모님이 안겨셔서 집도 없이 길거리에서 자야 하거나 할때 쓰는 표현이지 않을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