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람들이 저보고 불쌍하고 놀림 당하여 속상하네요
제가 봐도 약간 기운이 없어 쳐서 그럴 수 있는데 미래가 막막하고 혼자 생활을 하여 또래 친구들 없고 직장 다니지 않지만 어렵게 그냥 한개으로 생계를 유지 하고 있고
사람들이 무시하는 방법 잘 살라고 공부를 시작 해봤는데 나랑 잘 맞지 않네요 의자 않는거도 힘들고 머릿속에 복잡하고
그냥 적게 벋고 최대한 저축하고 있어요. 부모님 빚을 있다보니까 나도 저렇게 함부로 많이 쓰면 힘들구나 하면 강제 절약 해요 ㅠㅠ
외모이도 못 생긴 편이라서 놀림당해요 ㅜㅠ 불쌍하고 나같은 죽고 싶은거 같은데 하면서 들어본 적이 있는데 저도 제가 불쌍하고 아무 생각없는데 남니 불쌍하다니까 그런가 생각 하고 있어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