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저를 인생에서 저주 받은 거처럼 인생이 막막하고 스트레스를 받으요.
친구도 없고요. 재능도 없고 못생기기까지 하고 공부도 못하고 자존감도 낮고요. 학장시절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ㅠ 안 좋은 소문 퍼져서 주변 사람들이 저를 이상한 시선으로 쳐다봐요. 저를 싫어 하는 게 어른되어도 똑같네요.
인맥도 잘 사귀고 싶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미래가 막막해요. 저주 걸렸는지 인맥 운도 없고 취업을 운도 약간 없는 거 같아요. 노력을 해야되긴 하지만 싫어하는 사람을 돌리는 거 어려운 거 같아요. 물질적인 하면 나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줄 때 순간만 좋아하니까 의미도 없고요.ㅠ 취업을 성공 하고 싶지만 조용한 ADHD 처럼 증정 비슷하게 약간 있어요. 쉽지 않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