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인생에서 저주 받은 거처럼 인생이 막막하고 스트레스를 받으요.

친구도 없고요. 재능도 없고 못생기기까지 하고 공부도 못하고 자존감도 낮고요. 학장시절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ㅠ 안 좋은 소문 퍼져서 주변 사람들이 저를 이상한 시선으로 쳐다봐요. 저를 싫어 하는 게 어른되어도 똑같네요.

인맥도 잘 사귀고 싶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미래가 막막해요. 저주 걸렸는지 인맥 운도 없고 취업을 운도 약간 없는 거 같아요. 노력을 해야되긴 하지만 싫어하는 사람을 돌리는 거 어려운 거 같아요. 물질적인 하면 나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줄 때 순간만 좋아하니까 의미도 없고요.ㅠ 취업을 성공 하고 싶지만 조용한 ADHD 처럼 증정 비슷하게 약간 있어요. 쉽지 않네요.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스로 자존감을 좀 높일 수 있는 경험을 먼저 해보시는 개 어떻까 싶네요.

    많은 사람들이 뚜렷한 재능을 갖고 있는 것보다 노력으로 쌓아 만듭니다. 그 노력으로 인해 빛이 나구요. 외모 역시 타고난 사람은 몇 몇 되지 않습니다. 외모 또한 가꾸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유지하는 경우가 많구요.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는 계기가 필요할 거고 바꾸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신감과 자존감을 키우시길 바랍니다.

  • 있는 그대로 가식없이 솔직하게 말해드릴께요.

    인맥 없고 외모 경쟁력 없고 공부 못하면 사회에서 패배자가 맞습니다.

    사람들이 괜히 소문내고 무시하는 게 아니라 눈에 띄는 장점이 없으니 당연히 밟히는 것입니다.

    저주니 운이니 해도 현실은 결과입니다.

    취업도, 인맥도, 다 성과로만 판가름 납니다.

    인맥은 성격 좋거나 능력 있어야 따라붙습니다.

    둘 다 없으면 철저히 혼자가 됩니다.

    지금 상태로는 말씀하신대로 주고 받을 게 없는 사람이 맞아요.

    그래서 사람들한테 일회용 취급 받는 것이구요.

    자존감은 성적, 돈, 외모, 실력 같은 하드 스펙이 받쳐줘야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그냥 마음 다잡기 같은 건 아무 의미 없습니다.

    진리는 항상 단순합니다.

    공부든 기술이든 하나라도 확실히 잘하는 걸 찍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인맥부터 만들려는 건 순서가 거꾸로인 겁니다.

    능력 없는 사람 옆에 있어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ADHD 비슷한 증상 있으면 인정하고 환경을 맞춰서 꾸역꾸역 결과 만들어야 합니다.

    사회는 사정같은거 안봅니다.

    지금은 패배자 포지션이 맞습니다.

    하지만 결과로 판을 뒤집으면 같은 사람들이 알아서 태도를 바꿉니다.

    흐느적거리면 평생 꼬리표 못 벗습니다.

    인생 막힌 게 아니라 빈손이라 막힌 것입니다.

    바꾸려면 결과로 증명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