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마다 키우는 계기가 다르지만, 회사 정문 지정된 장소에 개집이 있다면 경비견으로 키우는 것 같네요. 집안에서 키우는 개처럼 관리는 안 해 주고, 주로 시골에서 키우는 것처럼 합니다. 밥때마다 회사 분들이 돌아가면서 주거나 경비원이 계시면 거의 전담 맡아 밥을 줄 겁니다. 회사 내에 특별히 애정하는 분이 있으면 산책도 따로 관리해 주기도 하지만, 위치로 보아 고정 자리에서 먹고 자고 할 것 같네요. 시골 개 키우는 방식 생각하면 될 거예요.
보통 중소기업에서 개를 기루는 이유는 보안상의 이유도 있다고들 하더라구요. 사실 실질적인 이유는 키우고 싶어서 키우겠지만, 따로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 없을 경우가 많을 것 같아요. 직원들이나 관리인에게 식사나 산책을 전담시킬텐데, 회사의 분위기에 따라서 산책을 못하는 개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