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우를 말씀하시는 거겠죠??
우량주(대기업 같은 회사들)들에는 우선주라는게 존재합니다.
쉽게 생각해서 우량주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일반 주식은 일반 회사채를 매매하는 것이고
우선주는 일반적으로 의결권이 없는 것을 말합니다.
의결권이란 보통주 즉 일반 회사채를 매매할때 같는 주권인데요.
1주당 1표의 주주명부에 등재된 의사결정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드라마나 영화같은거 보면 회사 대표가 뭐 하려고 하는데
대주주가 막 반대해서 51% 싸움을 많이하죠.
절반 보다 넘게 주권을 가지면 그 회사를 가질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주는 그렇고 우선주는
여기서 그 의결권이 없고 대신 배당 부분이 특화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량주들 (보통 이익이 잘 나서 잉여금이 나와 배당을 많이 하는 기업들)
위주로 우선주가 발행이 많이 되고, 우선주를 확보하면 그만큼 배당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