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저희엄마 몸상태관련 질문드립니다ㅜ
저희집은 밖에 온도는 여름 날씨인데 거실이랑 부억에는 햇빛이 안 들어 와서 늘 추우시다고 하시고 지금 엄마 내복이랑 겨울옷 여러벌 몇겹을 입으시고 계시는데요 ㅜ 올해 1월달 2월달에 영하 되기전까지는 괜찮으셨고 평상시 처럼 겨울옷 입으시고 하셨다고 날씨가 영하 되시고 나셔서 옷을 여러별 켜 입으셔서 걱정 하시고 하세요 백화점 외출갔을땐 더우셔서 내복 벗으시게 하셨는데 왜이런가요? 저희엄마가 이상하다고 그럴까봐 걱정고되고 저희엄마도 걱정하셔서 해답을 찾고자 질문드립니다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형적인 여성갱년기
증상 같습니다 맘대로
체온 조절이 안되고 더웠다
추웠다 열났다 땀났다
난리가 아닙니다 몸이 그러니 짜증도 늘어나고 예민
해지고 시소한것에도
화내고 난 리 입니다
이증상은 심하고 안심하고
의 차이가 있을뿐 누구나
거쳐가는 과정이라보면
돕니다
엄마께서 그렇게 느끼시는 이유는 체온 조절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특히 나이가 많으시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거나 호르몬 변화로 인해 온도 변화에 민감해지실 수 있어요!!
외출 시 더운 건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 있는데 걱정이 되시면 건강 상태를 체크해보시고 필요하면 병원에서 상담 받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