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공장 아주머니들 일하시는 공장 같은 경우 임금이 엄청 적은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향후 발전 가능성이 없을 공장 같으면 저 같으면 이직을 할 것 같습니다 계속 그런데 다니고 있으면 솔직히 너무 자존감도 낮아지고 짜증 날 것 같아요
대부분 직장인들은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버겁습니다. 물론 출근하는 것도 반갑지 않습니다. 그런데 생계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일어나고 출근하는 겁니다. 공장에 대부분 나이 많은 아주머니들이 많고 젊은 사람일수록 인원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인사를 하면 받아주든지 말든지 그냥 형식적으로 하면 됩니다. 만약 회사가 너무 가기 싫으시다면 이직을 고려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