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 참 기특하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꼭 사회적 자립도가 높아서라기보다는 요즘은 워낙에 하고싶은것도 많고 사고싶은것도 많다보니까 스스로 벌어서 해결하려는 경향이 강해진듯합니다 예전처럼 부모님께 손벌리는게 미안해서 그런친구들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본인들만의 경제적 자유를 일찍 맛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더 크지않을까 그런생각이 듭니다.
대학생들은 대부분 알바를 다 해요. 알바 안하는 사람들은 집에서 지원이 빵빵한 경우죠~해달라는대로 다 해줄 수 있는 집이면 알바 안해도 되는데 요즘 학생들은 젊을 때 옷도 맘대로 사입고 여행도 다니면서 즐기고 싶어하기 때문에 부모님이 그걸 다 해줄 수 있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그래서 부모님께 용돈을 받더라도 알바해서 자기 여유자금을 만들고 싶어하는 경우가 많아요. 물론 집안이 어려우면 어쩔 수 없이 쉴새없이 알바를 해야하고요.
안녕하세요. 의대생들이 대학교 1학년 모터 아르바이트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도 곧바로 사회적 자립도가 뛰어나서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연구와 실제 사례를 보면 조금 더 복 갑적인 배경이 있습니다. 경제적 동기 사회 경험 진로 스트레스와 연관성 의대생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은 경제적 비료 사회적 경험 자기 성장 욕구가 결합된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