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다들 모이거나 하는 일이 더 많았던 것 같은데, 요즘엔 확실히 간소화된 느낌입니다. 제 경우엔 떡국도 먹긴 하지만 집에서 간단히 기분내듯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엔 해외로 가는 경우나 여행가는 경우가 늘어난 것도 사실인 듯 합니다. 아무래도 과거와 현재의 생활 모습이나 가족의 형태가 달라져서 그렇겠지요
아무래도 요즘은 예전같지 않아서 집집마다 분위기가 참 많이 다르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명절인데 기분은 내야하니까 우리집같은 경우는 식구들끼리 오붓하게 모여서 떡국 한그릇씩은 꼭 챙겨먹게 되더라고요. 여행 가는 집들도 워낙 많다보니 밖에서 사드시는 분들도 꽤 되시는 거 같고 그냥 간단하게 밀키트 사다가 끓여먹는 그런정도인 집도 많은 거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