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문제 될 것은 없습니다. 다만 점점 큰 돈을 굴리게 될 때 미니스탁은 다른 증권사들에 비해서 매리트가 떨어진다는 점은 유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문제점은 여러가지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문제 두가지만 말하도록 하겠습니다.
1. 실시간 거래가 아니다.
정확히 얼마에 사고 팔 수 있는지 정해져있지 않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막말로 소액으로 조금씩 나눠서 매수하는 것인데 현재 주식은 소수점 단위로 팔 수 없기 때문입니다.
2. 수수료 무료 혜택이 끝나고 나서의 수수료는 비용이 크다.
현재 증권사들 대부분은 0.01% 정도의 수수료를 받습니다.(비대면 평생 무료 사용 시.) 그에비해서 미니스탁은 0.25%의 거래세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마저도 수수료 무료 혜택은 10,000원 이하의 거래에만 적용되는 혜택입니다.
물론 미니스탁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소액으로 투자를 경험해볼 수 있기에 좋은 취지라고 생각되지만 관련된 제도의 설립이 우선일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