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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회식할 때 술 못 먹는다고 해도 되나요?

복용하고 있는 약 때문에 술을 먹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 회사 회식에서 상사가 술을 권하면 어떻게 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 같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술 못 먹는다고 해도 될 거에요..

    일단 이유가 있으시면요 약을 복용 중이거나 건강상의 이유로 술을 마실 수 없는 경우에는 솔직하게 이유를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지금 약을 먹고 있어서 술을 마시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참석이 어렵습니다"라고 말씀드리거나, "건강상 문제로 인해 술을 마시지 않아야 해서 참석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라고 정중하게 거절하시면 됩니다. 그리고요즘에는 시대가 바뀌었기때문에요 술을 강제로 마시게 하거나 강요하는 행위는 법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상사나 동료들도 이해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계속해서 술을 강요한다면 인사팀이나 관리자에게 도움을 요청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예전이라면 모를까 요즘은 술을 못마신다고 하면 안맥입니다.

    그냥 명확하게 약을 복용중이여서 술을 못마신다고 말하면될듯합니다.

  • 있는 그대로 말을 하시면 될듯합니다. 지금은 약을 먹어서 술을 못먹으니 몸이 괜찮아져서 약을 안먹을때 한잔 하겠다고 하시면 다들 이해하고 넘어가실겁니다

  • 당연히 사유를 말씀드리고 거절하셔야 됩니다

    정상적이라면 직장상사가 이해해 주실 겁니다 회식문화에서 술강요는 예전보단 줄었고 무엇보다 자신의 건강이 중요하기 때문에 망설일 필요 전혀 없습니다 의사를 표현하세요

  • 그냥 약 먹고 있어서

    술 먹으면 안된다

    이러심 될 거에요.

    예전과 달리 요즘은

    막 강요하는 시대는 아니라서!

    거절하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질문자님 회사 회식 자리에서 상사께서 술을 권 하면 한잔은 받아놓고 상사님께 한잔 따라 드리시고 받은 술잔은 그대로 두세요 그리고 술을 권 하면 술을 마시면 않되는 상황을 설명을 하면 이해 하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드릴게요.

    솔직히 약 때문에 술 못먹는다고 하면 이해해주실 것 입니다.

    건강 직접 관련있으니 뭐라고는 절대 못합니다.

    편하게 말씀하세요.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네 요즘은 그렇게 막하지않기때문에

    안드셔도됩니다, 그러나 잘챙겨드리면 뭐 예전과 다르게 강요하는분위기가 아니라

    안드셔도되고 부담가지실필요없으실것같습니다.

    저도 안먹습니다, 술끊은지 2년되서 몇번권하다가 안먹으니 안권하더라구요

    지금은 편합니다 ㅎㅎ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네 못먹는다고 하면됩니다. 얼마나 좋은 회사길래 이런 고민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회사에서 나간다고 해도 요새는

    잡지도 않는게 현실입니다. 왜냐면 잡으려는 위에분들도 목숨이 파릿줄 목숨들이기떄문입니다.

    심지어 사장님들도 언제 회사가 안좋아질지 고민을 하는 단계여서 그렇습니다. 세상이다르게 돌아가니 원하는대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 네 요즘에는 회식의 문화가 바뀌었기 때문에 술을 못마신다면 직접 말을 해도 되고 술을 안마시고 싶다면 술을 안마시고 식사만으로 회식에 참여를 해도되기 때문에 너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