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씩씩한웜뱃256입니다.
저도 유모차 보행기를 한때 구매 했었는데요.
저는 유모차는 새것같은 중고 제품을 샀어요.
제 기준에서 유모차는 단순 이동 수단 그리고 얼마만큼 아기 용품을 수납 잘 할수 있는지에 초점을 두고 샀어요.
그러다 보니 저가 제품이 가장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뭐 좀 있어 보이고 비싸 보이는것을 사고 싶은 마음은 굴 뚝같은데 차에 싣고 다니기가 힘들어서 저는 저가 접이식 많이 들고 다녔어요.
아기 용품도 쉽게 수납 가능하고 해서 제일 좋은건 가벼워서 계단 이동시 아기 태우고도 쉽게 들고 있었던게 가장 좋았어요.
전 유모차는 디자인 이런거에 신경 안섰어요. 지금 초등5학년인 아들은 자기가 무슨 유모차를 탔는지도 기억도 못해요.
그리고 접이식 유모차는 지금도 가끔 씁니다 ... 나들이 갈때 짐 수레 대용으로 사용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