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추천하는 책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요즘 책을 읽고 싶은데 뭘 읽어야할지 모르겠어요

장르 불문하고 추천하시는 책 있으면 알려주세요 좋아하는 장르만 읽으니까 책 편식이 너무 심한거 겉아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듄 시리즈

    반지의 제왕 시리즈

    요고만 잡고 읽어도 한달은 후루룩 갑니다.

    판타지 명작이 괜히 명작소리 듣겠어요.

    저 둘은 심지어 영화화도 굉장히 잘 된 편이라 책 다 읽고 영화 정주행 하는것도 좋습니다.

  • 저는 소설책을 좋아하는데요.

    더글라스 케네디 작가 소설 재밌어서 종종 찾아봅니다.

    빅픽처,템테이션이 제일 재밌었고 파이브데이즈, 리빙 더 월드도 재밌어요.

  • 이런 시기에는 진짜 장르 안 가리고 재밌게 읽히는 책 몇 권 섞어보는 게 제일 좋아요ㅎㅎ 너무 한쪽만 읽으면 금방 질리기도 하고요

    일단 편하게 빠질 수 있는 쪽으로는

    불편한 편의점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이런 책들이 좋아요. 그냥 술술 읽히는데 중간중간 생각할 거리도 있어서 책 감각 다시 잡기 좋고요ㅋㅋ

    조금 더 이야기 몰입형으로는

    아몬드

    이건 감정 묘사랑 인물 심리 보는 연습에 좋아서 책 읽는 느낌 제대로 살아나요

    그리고 생각 넓히는 쪽으로는

    사피엔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이런 건 한 번 읽어두면 상식 베이스가 확 올라가는 느낌이라 도움이 많이 돼요

    만약 소설 쪽으로 좀 빠져보고 싶으면

    채식주의자

    이건 좀 무겁긴 한데 생각 엄청 많이 하게 만드는 책이라 한 번쯤 읽어볼 만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재밌는 거 2권 + 생각하는 책 1권 이렇게 섞어서 읽는 게 제일 안 질리고 오래 가더라고요ㅎㅎ

    지금처럼 책 편식 고쳐보고 싶다는 생각만 있어도 이미 충분히 잘 시작한 거라서 너무 부담 안 가져도 돼요ㅋㅋ

  • 스릴러 좋아하시면 일본 소설책인데요.

    용의자 x의헌신 한번 읽어보시는건 어떨까요?

    추리소설인데 정말로 흥미진진하게 재미있습니다.

  • 감성 좋아하면 → 연금술사 / 언어의 온도, 몰입감 원하면 → 화씨451, 한국 감성 + SF → 지구 끝의 온실 이 3개 중 하나로 시작하면 실패 확률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