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낚시를 취미로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1년 정도 외국에 살면서 주위 분들의 낚시에 합류하여 자주 경험을 한 것을 생각하면서
3자의 입장에서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장점 : 그냥 멍 때리고 있을 수 있다. 아무 생각없는 거 같지만, 실은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생각도 하고
특히 혼자라면 상당한 집중과 혼자만의 여유를 즐길 수도 있겠다. 다만, 정과 동적인 것이 함께 있어 본인 스타일에 맞아야 겠습니다.
단점 : 생각보다 준비할 도구들과 장비들이 많아, 또는 다양한 장소들에 따른 변화를 위해 많은 준비 비용이 필요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