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란만장인생끝내자입니다.
기네스북은 1995년 영국의 기네스 맥주 회사에서 발행한 책으로, 세계의 다양한 기록들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기네스북의 시작은 1951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기네스 맥주 회사의 마케팅 담당자였던 휴 브리어는 런던의 한 클럽에서 친구들과 함께 맥주의 양과 관련된 논쟁을 벌였습니다.
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맥주의 양을 기록한 책이 없었기 때문에 브리어는 직접 책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이후 세계 각지에서 기록들을 수집하기 시작했고, 1995년 기네스북 세계기록집을 발행했습니다.
기네스북에 기록을 수립한 사람에게 보상이 주어집니다. 보상은 기록의 종류와 중요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기록을 수립 한 사람에게는 기네스북에 이름이 등재되고 기념품이 주어집니다.
또한 기록이 매우 특별한 경우 여행이나 금전적인 보상이 주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