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부분이 엇갈리는 부분이 있기는 한데요
제가 해석하는 것은 이런한 것들이거든요
체인소맨에서 마키마 씨가 지하철에서 총에 맞아 죽는 것처럼 보이는 장면
당시 총격을 당했을 때 분명 죽은 것처럼 보였지만, 마키마 씨는 사실 지배의 악마 이기 때문에 평범한 방식으로 죽지 않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마키마는 일본 총리와 계약을 맺고 있었다는건 아실거고
이 계약의 내용은 마키마가 입는 모든 치명적인 상해나 피해가 무작위의 일본 국민 한 명에게 전가되는 것
그래서 지하철에서 총격을 받았을 때도 실제로 마키마는 죽지 않고, 그 피해가 다른 일본 국민에게로 전가되어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이라 해석하고 있어요
즉 결국 그녀가 '다시 살아났다'기보다는, 원래 죽지 않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이해하시면 될것 같아요
이는 그녀가 단순히 강한 악마가 아니라, 특수한 계약으로 인해 거의 불사의 존재에 가까웠기 때문일것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