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반반임

반반임

구인구직에 텃세 없다고하는데 가서일하면 텃세있겠죠?

구인구직에 텃세없다고하는데 말만그렇겠죠??? 다이소제품 플라스틱에 스티커 붙이고 포장도 하는건데 힘들까요? ? 사람 10명구하는거보면 그만두는사람많겠죠???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부른불곰172

    배부른불곰172

    어딜가나 텃새는 있기 마련이지요.

    정도의 차이, 받아들이기의 차이일뿐 존재합니다.

    어딜가던 다 사람이 하는일... 원만하게 잘 어울리고 적응하면 크게 문제없으리라 봅니다.

    이제 막 들어가서 일하는 사람입장에서 낯설죠

    하지만 기존에 일하고 있는 사람들 입장도 마찬가지잖아요. 모나지않고 튀지않고 하면 금방 좋아질꺼라봐요

  • 구인하는 사람은 모릅니다 솔직히 구인하는 사람은 아웃소싱일 가능성이 높은데 직접 일해본것도 아닌데

    어떻게 텃새가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그 구인공고는 신뢰성이 아주 낮다고 보시면 되는거고요

    그리고 질문자님이 실제로 일해보기 전까지는 텃새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거 같고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편입니다.

    구인 구직에 텃세 없다고 하는데 말 만 그렇겠죠. 맞습니다. 아마 단수 노무는 더 할 겁니다. 다이소 제품 플라스틱에 스티커 붙이고 포장도 하는건데 힘들까요 아니요 그런데는 사람과의 관계가 힘든데 우선 해보시고 나중에 결정하세요.

  • 님이 하기 나름입니다. 본인이 어떻게 직장에 적응하는지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요?

    그리고 모든 직장에서 텃세를 부리지 않습니다. 종종 그런 직장이 있을수 있지만 그런 직장이라면

    바로 그만두고 다른곳으로 옮기는게 좋을듯 합니다.

  • 구인 구직은 본인이 현업에서 느끼기 나름이겠지만 늘 초심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낯선 동료들과 융화되면 그리 어렵지 않고 현업에 만족 하실수 있겠지요. 물론 생각하시기 나름이지만 용기내시고 차근차근히 접근 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겠지요.

  • 텃세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신참은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그리고 다이소 제품에 스티커 붙이고 포장하는 것은 힘드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 구인구직은 서로가 필요한 상생관계인지라 서로를 알기위해서는 텃세아닌 텃세, 간보기를 하겠죠! 그래야만 어느정도 일을 부여할지 구분하니까요~~

  • 가기 전부터 겁먹기 보다는 일단 도전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일단 부딪히면서 배우고 성장해 나가는부분도 있습니다.

    멋진 도전 응원 드리고 힘내시기 바래요~~

  • 그만두는 사람도 많고 그만큼 하는 사람도 많을거에요 단순 생산직이 반복하다보면 어깨도 아프고 팔목도 아파서 아무래도 오래 못하는거겟죠

  • 그럼요~~어디든 텃세는 있어요~ 그래도 사람이 자주 바뀌는 직장은 그래도 덜 합니다 ~ 저도 알아보고 있는데 ~ 그게 걱정 입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새로운 곳에 가면 그런 인간들은 어디에든 있으니~ 그려러니 하고 일하다보면 좋은 날 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모든 구인구직에는 텃세가 있지만 글쓴이가 이야기하는 다이소 관련 스티커 작업에 10명을 구한다는 것은 답이 나와 있습니다.

    시간 대비 돈이 안되니깐 많이 모집하는 듯 합니다.

  • 처음은 서로를 모르기에 약간은 텃세같은 탐색전은 있겠지요!

    하지만 서로가 필요한 관계라 곧바로 친숙해질것입니다!

    좋은 일자리가 새기시기를 바랍니다~~

  • 텃세도 있을수있겠지만 지금 구하는 일자리가 그렇게 오래 다닐만한 일은 아니거든요 급여도 작고 단순하면서 지루하기도하고 기계처럼 움직이다보니 그만두는 사람이 많아서 그럴거에요

  • 아무리 텃세가 없다고 광고를 하더라도,

    다양한 사람들이 근무하는 공간에는 알게 모르게 공기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인원을 많이 구한다는 건 그 업무가 힘들어서 그만두는 사람이 많다는 의미이고,

    잘만 버틴다면 더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다는 뜻이겠죠.

    모쪼록 좋은 사람들과 오랜 기간 일할 수 있는 직장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구인에서는 텃세가 없다고 할지라도,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그 근무지에서 근무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100% 텃세가 없다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아무래도 반복되는 업무다보니 정규적인 일자리는 아니고, 단기적으로 거쳐가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 그런 곳은 텃새라기 보다는 일이 단순하고 힘들어요,월급도 적구요.

    하루종일 스티커등을 붙히는 일 같은데 너무 단순해서 지루하죠.

    그런 곳은 사람들이 오래 다니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