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전에 방광에 통증이 있었다 말았었다고 이야기 하시는 내용을 보고 요로결석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애초에 방광에 통증이 있었다는 소견 자체가 주관적인 소견입니다. 하복부 쪽의 통증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것이 방광쪽의 증상이었을 수도 있지만 이외에 하복부의 다른 구조물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고 가능성은 여럿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소위 요로결석이라고 흔히 부르는 요관결석의 경우 전형적인 증상은 옆구리의 극심한 통증 및 구역, 구토, 배뇨 시 통증, 혈뇨 등의 증상을 특징적으로 합니다. 글의 내용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요관결석을 강력하게 의심해보아야 하는 소견이라고 보기는 어렵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