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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고기를 파는 식당은 과거부터 여러가지 상호를 가지기도 합니다. 대체적으로 정육점을 사용하거나 식육점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어떤 사람은 푸줏간이라고 하는데 푸줏간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IMMUNIZE
정육점과 동일한 일을 합니다. 정육점이 고기를 정형해서 파는 가게란 의미를 지니는 한자어입니다. 그걸 고유어로는 푸줏간이라고 부르죠. 다만 차이가 있다면, 푸줏간에서는 도축부터 정형까지 다 하는 곳이었습니다. 요즘은 직접 동물을 잡거나 하진 않고 고기를 납품받는 경우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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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푸주간이라는단어는옛날방식의정육점이나고기를파는가게를의미합니다.좀더풀어서설명하자면푸주는도살한고기를간은가게를말합니다.그래서소나돼지등을잡아고기를썰어파는곳을이르던말입니다.요즘은주로정육점이라고하지만옛날느낌을살릴때푸주간이라는표현을쓰기도합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요새는 푸줏간이란 말 거의 안쓴답니다.
정육점이 거의 표준화 되었기도하고요.
다만 푸줏간도 과거에 잘쓰던 말이긴하죠.
푸줏간은 과거 쇠고기 돼지고기등을 팔던 가게를 말합니다.
지금의 정육점과 다르지않은뜻을 가지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