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짝이는 호수입니다. 단둘이 있을때도 상대방 약점이나 외모에 대해 이야기해도 기분이 나쁜데 사람들 앞에서 그런 지적을 한다면 정말 기분이 왕짜증나죠.. 만약 그런 상황이 오면 그자리에서 직설적으로 기분나쁜 상황을 설명하며 다시는 못하게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본인의 생각을 정확히 말해야 상대방이 알고 더이상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기분이 나쁘신 분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기분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즐거운 활동을 하거나, 명상을 하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건강한 식사를 취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웃음을 찾거나, 좋아하는 책을 읽거나, 친구와 대화를 나누거나, 쇼핑을 하거나, 집안일을 하거나, 등등 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분이 나쁜 사람들의 특징은 상대방의 감정을 수긍하지 않고 부정을 할 때입니다. 그러므로,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