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들의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 하신다고 하시는데 진정성이 있는지 스스로 알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허무함이 온다는 것은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세운다기 보다는 의무적으로 세우는 성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계획 세우기를 한다는 자체가 의무적으로 지켜야 한다는 감정을 불러 일으켜서 허무함이 올 수도 있습니다. 특히 계획을 세우고 돌발 상황이 발생하면 지키기 어렵고 다시 계획을 수정해야 하는 스트레스도 작용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평소 어떻게 해서든 계획을 변경하지 않으려고 그리고 꾸준히 달성하려고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아무리 계획만 세우는 것도 어차피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다 없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항상 목표를 달성하려고 노력을 하셔야 하고 계속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