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학문
블루스카이
오늘도 한반도 전체가 태풍 영향권에 들어있어 큰 피해가 우려되는데 해마다 몇번씩이나 오는 이 태풍이란 이름이 어떤 계산법으로 지여지는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똑똑한저어새12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태풍의 이름은 1979년부터 태풍위원회에서 14개국이 10개씩 제출한 이름을 순서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기한친칠라145
안녕하세요. 송종민 과학전문가입니다.
태풍 예보 시 혼동을 막기 위해 태풍위원회 회원국이 고유 언어로 만든 이름을 10개씩 제출해 번갈아 사용하고 있다. 한국이 제출한 태풍의 이름으로는 개미, 제비, 너구리, 메기, 독수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