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하라는 물리학에서 사용되는 정식 용어는 아니며, 자기장이 물체에 작용하는 힘을 나타내는 용어로 개인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기장은 전하와는 달리 단일한 절대적인 크기를 갖지 않으며, 따라서 자하량과 같은 단위도 정의할 수 없습니다. 자기장은 대개 자기장 세기나 자기 유도율, 자기 극화도와 같은 물리량을 이용해 정의됩니다. 또한 자기장이 물체에 작용하는 힘은 자기장의 세기, 물체의 자기 모멘트, 그리고 물체와 자기장의 상대적인 위치와 방향 등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단순히 자하량만으로는 자기장과 물체 사이의 힘을 완전하게 설명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자하량이라는 단어를 공식적인 물리량으로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