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닥터셜록입니다.
1. 자세 : 우선 정석부터, 팔을 어깨너비보다 약간 넓게 벌려 엎드려 뻗칩니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직선을 이루는 게 중요합니다.
몸을 내릴 때 숨을 들이쉬고, 들어 올릴 때 내쉽니다.
운동치료사 테시아 드 메토 박사는 “가장 흔한 실수가 배를 아래로 내밀거나, 엉덩이를 위로 올리는 자세”라고 지적했습니다.
완벽한 엎드려뻗쳐(혹은 플랭크)를 유지할 수 없으면 아직 팔굽혀펴기는 무리입니다.
손목에 무리가 간다면 바닥에 부드러운 수건을 깔고 주먹을 쥐거나, 아령 또는 푸시업바를 쥐고 하는 게 좋습니다.
2. 몇 개? : 개인의 운동능력에 달렸습니다.
바른 자세를 유지한 채 더 할 수 없을 때까지 하는 게 정답입니다. 그러나 네댓 개도 못 하는 수준이라면 좀 힘이 덜 드는 변형 자세로 근력을 키운 후 정석에 도전하는 것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