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렌즈 세척기는 보조 수단입니다. 단백질·지질 침착 제거에는 도움이 되지만, 소독을 완전히 대체하지는 못합니다. 기본은 세척액으로 문지르기 세척 후 4시간 이상 화학적 소독입니다.
건조감·따가움 원인은 세척 부족보다 장시간 착용과 컬러렌즈의 낮은 산소투과도 가능성이 더 큽니다. 하루 8시간 이하로 줄이고, 인공눈물 사용, 교체 주기 엄수가 우선입니다.
사용한다면 의료기기 인증된 렌즈 전용 모델을 선택하고, 과도한 진동 제품은 피하십시오. 증상이 지속되면 각막 상피 손상 여부 확인을 위해 안과 진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