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성격장애가 아니라 불안장애의 일종이에요. 치료법은 있어요. 주로 심리치료와 약물치료를 병행해요. 인지행동치료나 EMDR(안구운동 민감소실 및 재처리) 같은 심리치료가 효과적이에요. 항우울제나 항불안제 같은 약물도 사용돼요. 그 외에도 명상, 요가 같은 보조요법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치료는 시간이 걸리고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꾸준히 하면 증상 개선이 가능해요. 전문가와 상담하면서 개인에게 맞는 치료법을 찾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