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쌍한닭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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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단순스트레스때문에 발핡기

강아지가 잦은 물샤워로 단순스트레스때문에 발핡기가 하거나 하는경우있나요? 하루2번산책후 물로만 발 엉덩이 씻었더니 침대밑에숨고 발핡고 사료는 하루 한그릇만먹네요 자율배식이고전에는 두그릇은먹었던거같은데 발가락사이 열어보니 습진이나 그런건딱히안보이는데 샤워안시키고물티슈만닦아주면다시 회복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재민 수의사입니다.

    하루 2회 산책 후 매번 물세척을 하면 일부 개에서 피부 장벽 손상과 스트레스로 발 핥기가 나타날 수 있어요

    반복 세척은 피부 지질층 제거, 건조 및 가려움 증가를 유발합니다

    더하여 발가락 사이가 완전히 마르지 않으면 습기가 축적되어 효모균이나 세균이 증식할수 있어요

    겉보기에 염증이 없어 보여도 초기 가려움 행동이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관리로서

    비나 진흙 묻는 날만 물세촉, 평소엔 반려견 전용 물티슈로 닦는 정도만 권장드려요

    세척 시엔 발가락 사이 완전 건조가 중요합니다

    발 보습제 사용하면 피부 자극 완화에도 도움됩니다

    보통 자극의 원인이 제거되면 1-2주 내 행동 감소가 가능해요

    다만 발적, 냄새, 핥음이 지속되면 알러지성 피부염이나 효모 감염 검사가 필요합니다

    관린 링크에요 :)

    https://www.petmd.com/dog/general-health/excessive-licking-chewing-and-grooming-do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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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강아지는 잦은 물 세척과 습기로 인해 심리적 압박을 느끼거나 발가락 사이의 미세한 자극으로 인해 발을 핥는 정형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하루 두 번의 물 샤워는 피부의 천연 보호막을 손상시키고 발가락 사이를 완전히 건조하기 어렵게 만들어 습진의 전조 증상이나 스트레스성 거식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물티슈 사용으로 전환하고 충분한 건조 과정을 거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자율 배식 중인 사료 섭취량이 줄어든 것은 목욕에 대한 거부감이 전반적인 활력 저하로 이어진 결과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목욕 횟수를 줄여 스트레스 요인을 제거하고 산책 후 긍정적인 보상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유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