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현대까지 인간사회는 각자 노동에 의한 산출물들을 교환하면서 살아갔죠. 물물교환을 하다가, 교환의 편의성을 위해 화폐거 도입된 것이구요. 현대사회에서도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노동을 사야하니 화폐가 지속하여 존대하는 것이구요, 그런데 그 노동을 인간이 아니라 로봇이 하게된다면 굳이 서비스, 물품 구매 등 교환행위가 일어날까 라는게 머스크의 생각인 듯하구, 저도 어느 정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서비스, 재화는 로봇들이 직접 공급해주면 화폐가 의미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