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6살은 영구치가 올라오면서 유치가 흔들리거나 빠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이러한 과정이 불편하거나 이질감을 줄 때 이를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치라도 마모가 심할 수 있으며, 이는 턱관절에도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치과에서 유치와 영구치의 건강 상태, 턱관절 상태를 확인해보길 권하며, 심할 경우 마우스 가드 착용이 이를 갈 때 치아의 마모를 방지할수 있습니다.
만족스러운 답변되셨으면 합니다.
<평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