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치료사 어떤 거 같아??????

내가 언어치료 전공하고 있는데 물론 내가 하고 싶어서 했고 흥미고 계속 있고 한데 뭔가 이 걸로 잘 될거라는 확신이 조금 부족한 느낌? 주변 지인들은 언어치료사 초반에는 힘들 순 있는데 나중에 가면 다 돈 잘 벌고 그런다고 하는데 언어치료사가 그렇게 많이들 아는 직업도 아니라 확신이 안 따라줘,,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변 분들 말씀처럼 언어치료사는 전문직이라 경력이 쌓일수록 몸값이 올라가는 직업인 건 맞아요.

    특히 요즘은 아이들 발달이나 노인 재활 쪽으로 수요가 계속 늘고 있어서 전망이 꽤 밝은 편이거든요.

    초반에는 센터 생활이나 케이스 관리가 힘들 수 있지만, 나중에 본인만의 노하우가 생기고 프리랜서로 뛰거나 센터를 직접 운영하게 되면 수입도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무엇보다 누군가의 말이 트이고 소통을 돕는 일이라 보람이 정말 큰 직업이잖아요.

    지금 느끼는 불안함은 전공자라면 누구나 거쳐 가는 과정이니까 너무 걱정 마세요.

    지금처럼 흥미 잃지 않고 차근차근 실력을 쌓다 보면, 어느새 확신을 갖고 현장에서 멋지게 일하고 계실 거예요!

    잘하고 계시니까 조금만 더 자신감을 가져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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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 좋다고 생각해요! 상담과인데 실습 갔을 때 언어치료 선생님들이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대단하다 생각이 많이 들었거든요 ! 

    언어치료 하면 이제 놀이랑도 연관되어서 생각해야 되고 언어적인 부분을 잘 알아들으면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것도 필요로 하고 그만큼 아이들과 상호작용도 해야 하는 거다보니 어렵긴 한데 그만큼 좋은 일이라고 생각 되어져서 좋다고 생각합니당

  • 요즘은 나이로 인해 시작하지 못할 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해보려는 고민을 하고 걱정을 하는순간 해봄으로써 경험이 되실거에요. 그러니 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언어치료 전공하고 있구나

    근데 확실히 언어치료는 배움이 끝없는것 같아

    인정받기 위해서 준비해야할게 한두개가 아니라 돈을 잘벌긴한데 초반에는 빡세고 준비하고 공부할게 많아

    근데 솔직히다른일 하면서 준비하는게 도움이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