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자신감있는백숙
- 양육·훈육육아Q. 딸아이에 행동은 뭘까요? 알려주세요~첫째딸이 올해 6살입니다.우리 딸은 더 어릴 때 부터 사람들을 참 좋아했어요.모르는 사람이 장난으로 귀엽다며 "아저씨 따라갈래?"그러면 아랑곳하지 않고 따라가려하고 누가 자기한테 관심을 보이는 것 같으면 계속 그 주변을 맴돌곤 했어요.그치만 그때는 지금보다 더 어릴때라 뭣모르고 저런가부다 했는데 지금은 자기 의사표현도 확실하고 눈치도 빨라서 사람에따라 자기가 어떻게 대해야하는지도 잘 아는 아이에요.그런데 지금도 어떤 모르는 사람들이랑 조금만 눈이 마주치거나 인사를 건네면 계~~~~속 그사람한테 가서 안떨어지려고하고 상대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인사를 계속 받아줄때까지 건내면서 자꾸 관심을 가져달라는 눈치에요.모르는 사람이라도 계속 그 사람 옆에가서 맴도는데 가끔은 눈치상 상대방이 자신의 애를 돌봐야해서 정신이 없거나 무언갈 해야하는 것 같아보이는데 어린아이가 자꾸 다가가서 자기한테만 관심을 가져달라고 하니까 살짝 난감해하는게 보여서 남편이나 제가 그만 이리 오라고 말을하고 손을 잡으려해도 그럴 수록 더 앵긴다고 해야하나?ㅠ아직 어린아이고 저희 눈에는 너무 예쁜 딸이라 그런 모습조차 귀엽게 볼 수 있지만 남은 다를 수 있다보니 그냥 저희 입장에서는 눈치가 좀 보이더라고요.근데 우리 아이가 왜그럴까?생각해봐도 잘 모르겠어서 질문 올립니다.애정결핍으로 생기는 문제일까요?ㅠ애정을 자주 표현하고 느끼게 해주려고 저희도 나름 애쓰는데도 계속 그러니 맘이 참..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잠을 자야하는데 너무 안오네요. 어떻게하죠?불면증이 너무 심해요 잠 잘오게하는 약을 먹어도 자다가 뭣때문에깨면 엄청 졸리고 어지러운데도 마음이 불안해서 잠을 못자요..이럴때는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운동은 별료안좋아해요ㅠ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심한 불안증과 무기력증 우울증인데..그냥 제 스스로가 너무 싫고 답답하고 한심하고 어린 두딸을 보면 나같은게 엄마가 됬다는게 미안하면서이젠 진짜 나로 살기가 지친다는 생각만 들고 이제는 무슨 고민이나 걱정이나 해결할일들을 그냥 무념무상으로 나도 모르겠다싶은 마음으로 회피하는데 그러다 저녁때쯤만 되면 극심한 우울을 느끼네요너무 우울해서 몸하나 힘줘서 움직이기조차 싫고 울것 같은 느낌이랄까..이우울증은 초6때부터 있었는데 지금은 더 심해진 것 같아요..근데 밖에서는 밝은사람처럼 잘 있어요사람들이 절 보면 아무고민도 없어보이고 유쾌해보인다고 할 정도에요근데 그렇게 에너지를 막써서 그런지 밖에나가서 사람만나는게 솔직히 두렵고 마음의 준비가 많이 필요해요하물며 전화로 여기저기 물어봐야할것들을 잘 못해요막 긴장되고 떨리고 두려워서 그런건 항상 남편시켜요어린이집 담임선생님과도 할말있으면 왠만하면 문자하거나 남편보고 전화하라고 하는 편인데 이런 제가 진짜 이상한거 알고 그래서 너무 답답해요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노트북이나 어바웃타임같은 영화 추천해주세요저는 노트북이나 어바웃타임 같은 또 벤자민버튼 시간은 거꾸로간다같은 그런 소재의 영화를 좋아하는데 추천 좀 해주세요얼마전에 지금 우리는인가? 그영화 재밋다고해서 봤는데 별로였어요ㅠ그런 소재의 영화는 싫어요
- 생활꿀팁생활Q. 집에서 손부업 하고 싶은데 혹시 뭐 없을까요?뭐 없을까요? 블로그 그런거 말고 손부업이요 지역 상관없이 그냥 집에서 제품 받아서 손부업하는거 하고싶은데 돈좀 되는 괜찮은 부업이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