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물론 상대방의 의도는 그런게 아니었겠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상당히 불쾌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가서 이야기를 하죠 왜 저를 보고 웃으시냐고 혹시 저를 아시냐고 그렇게 물어보곤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뒤돌아서서 후회하고 찝찝하더라고요
다음에 또 이런일이 생기면 굳이 맞대응하기보다 시선을 피하고 신경쓰지 않는게 좋습니다. 괜히 시비나 불필요한 언쟁으로 번질수 있으니까요. 속으로 '저 사람 문제네'하고 넘기세요. 그래도 계속 불쾌하게 바라본다면 자리 옮기거나,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해도 좋습니다. 마음에 오래 담아두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