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변해가는 한국인의 생각들 왜이리 변할까요? 최근 여고생을
교복 입은 여고생을 보자 성 충동을 느낀 30대 이것이 한국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한국인의 상식은 이제는 무너졌버린것 같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여고생을 보고 성 충동을 느꼈다 라는 그 남성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 생각이지만
성의 대한 잘못된 인식이 커서 입니다.
중요한 것은 성의 대한 인식을 올바르게 심어주어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성교육은 아이가 엄마.아빠의 성이 다름을 인지할 때 시작하여 내 몸을 소중히 여기고 타인의 몸도 소중히
여겨야 함을 인식시켜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솔직하게 남자들은 단순합니다.
단순하게 무드있는 분위기등으로도 여성에게 성욕을 느끼지만 시각적인 부분으로도 욕정을 느끼는게 일반적인 남자들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여고생 정말 아기들이지만 이미 신체는 성인으로서 성장을 거의 마무리한 상황이고 생식적으로 아이도 가질수있는 몸이 되어있는 상태다 보니 충분히 시각적인 부분으로 남자들을 자극할수있는 포인트가 아주 없다고는 말못합니다.
일본만해도 파파카츠등의 반인륜적인 아주 쓰레기같은 문화가 자리잡을정도니까요.
동물적인 의미에서 보면 당연한것인데 인간에게는 그것을 억누를 이성이라는것이있죠.
나라가 무너져 버린것 같다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라 볼수있고요.
다만 인간답게 이성적으로 아이들을 아이그자체로 볼수있는 정신적 성숙함이 필요한게 아닌가 싶네요.
사회가 빠르게 변하면서 개이느이 사고와 행동 기준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미디어의 영향으로 성적 자극과 정보 접근이 쉬워지면서 도덕적 기준이 흐려지는 사례도 나타납니다. 하지만 일부 극단적인 사례를 전체 한국인의 상긱으로 일반화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교육과 사회적 논의, 법적 규제 등을 통해 건전한 가치관과 상식 회복이 필요합니다.
어느때 부턴가 젊은 사람들이 이성적인 판단보다 본능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이것은 부모들 책임 아닐까요 너무 공부에 올인하다보니 그걸로 사람을 평가하고 그속에서 밀려난 사람들은 허탈하고 의지가 약할수밖에 없구요 공부보다는 사랑을 주어야되는데 아쉽습니다 먼저 태어난 저는
앞으로의 아이들이 너무 짠합니다 공부에 갇혀사는 아이들이요 공부보다 인성이
우선인데 말입니다